국립정동극장 세실, 6월 19~7월 5일카라 박규리 ⓒ 뉴스1 권현진 기자뮤지컬 '던터치' 포스터(국립정동극장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정동극장던터치카라박규리한재아서승만세실뮤지컬정수영 기자 옷이 살아 움직이고 객석이 무대가 된다…예술의전당 어린이·가족 축제'220년 전통' 스위스 루체른 심포니 온다…첼리스트 한재민 협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