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의 가난과 고독도 웃음으로 승화…연극 '뒤집어지는 접두사, 노'

극단 춘추 129회 정기공연, 20~31일 대학로 물빛극장서 공연
김광탁 작·송훈상 연출, 노년의 가난과 질병·외로움을 희극으로 풀어

본문 이미지 - 극단 춘추가 노년의 가난과 질병, 외로움을 코미디로 다룬 '뒤집어지는 접두사, 노'를 31일까지 대학로 물빛극장 무대에 올린다. 129회 정기공연인 이번 작품은 숨겨진 금괴를 찾는 노인들의 소동을 통해 노년의 연민과 후회를 함께 비춘다.
극단 춘추가 노년의 가난과 질병, 외로움을 코미디로 다룬 '뒤집어지는 접두사, 노'를 31일까지 대학로 물빛극장 무대에 올린다. 129회 정기공연인 이번 작품은 숨겨진 금괴를 찾는 노인들의 소동을 통해 노년의 연민과 후회를 함께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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