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바바서커스와 프로젝트 기지개, 7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대학로 스튜디오 블루토니상 2관왕 작가 브랜든 제이콥스젠킨스의 최신 블랙코미디연극 '더 컴업펀스'는 제45회 서울연극제 4관왕을 차지한 극단 바바서커스와 배우 주현영, 김민성, 연솔이가 참여한 프로젝트 기지개의 합작이다.관련 키워드더컴업펀스브랜든제이콥스젠킨스바바서커스프로젝트기지개주현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관계를 단절시키는 대화 습관은?…감정적 반응과 선입견무릎의사가 다시 읽은 '법성게'…통증 이후의 삶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