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부터 PC통신까지…1990년대 청년문화 기록한다

서울역사박물관, 음악·패션·게임·IMF 자료 기증 접수
수집 자료는 내년 기획전시와 연구·교육 자료로 활용

본문 이미지 - 서울역사박물관이 12월 31일까지 1990년대 X세대 생활문화 자료를 모으는 시민기증 캠페인을 운영한다. 카세트테이프와 무선호출기, PC통신 자료 등 시민 일상 속 물품을 내년 기획전시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역사박물관이 12월 31일까지 1990년대 X세대 생활문화 자료를 모으는 시민기증 캠페인을 운영한다. 카세트테이프와 무선호출기, PC통신 자료 등 시민 일상 속 물품을 내년 기획전시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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