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개막 작가 6인 참여…7월 8일까지회화·조각·설치로 '만듦'의 감각을 정신적 상상력의 영역까지 확장우란문화재단이 동시대의 무력감과 능동적 상상력을 주제로 한 기획전 '낮에 꾸는 꿈'을 선보인다. 지난 15일 서울 성동구 우란1경에서 개막한 이번 기획전은 7월 8일까지 이어진다.관련 키워드우란문화재단낮에꾸는꿈우란1경전시성동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관객이 작품 속 식당 손님이 된다…'연극 식당' 10월 개막농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녀…연극 '나는 코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