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개막 작가 6인 참여…7월 8일까지회화·조각·설치로 '만듦'의 감각을 정신적 상상력의 영역까지 확장우란문화재단이 동시대의 무력감과 능동적 상상력을 주제로 한 기획전 '낮에 꾸는 꿈'을 선보인다. 지난 15일 서울 성동구 우란1경에서 개막한 이번 기획전은 7월 8일까지 이어진다.관련 키워드우란문화재단낮에꾸는꿈우란1경전시성동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최휘영 문체부 장관, 수원FC위민-내고향축구단 4강전 찾는다조계종 총무원장 "극단 대립 멈춰야"…19일 부처님오신날 봉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