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채율, '아트부산2026'서 전통 공예품 모던 디자인으로 선봬개화 나전 원형테이블 (갤러리 채율 제공)모란꽃 은칠보 항아리 (갤러리 채율 제공)관련 키워드갤러리채율아트부산2026김정한 기자 미국 고전문학의 거장 너세니얼 호손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교실로 퍼지는 전자책"…디지털 독서 생태계 구축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