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회원 49점·현 회원 17점…6월 12일까지 무료 관람대한민국예술원이 13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예술원 1층 전시실에서 소장 미술품 66점을 공개한다. 전시는 고희동, 김환기, 천경자, 유영국, 오지호, 서세옥 등 한국 근현대 미술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다.관련 키워드대한민국예술원소장작품전한국근현대미술고희동김환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관계를 단절시키는 대화 습관은?…감정적 반응과 선입견무릎의사가 다시 읽은 '법성게'…통증 이후의 삶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