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경영지원센터, 해외 아트페어 관계자 8인 초청 프로그램 성료아트 바젤 홍콩, 프리즈 아부다비 등 해외 아트페어 관계자 8인이 서울의 주요 신·중진 화랑 19곳을 돌며 협력 가능성을 살핀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갤러리즈 인 서울' 프로그램이 지난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성료했다.관련 키워드예술경영지원센터다이브인투코리안아트갤러리즈인서울해외아트페어화랑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관계를 단절시키는 대화 습관은?…감정적 반응과 선입견무릎의사가 다시 읽은 '법성게'…통증 이후의 삶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