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샤 라데츠키 예술감독 "한국, 세계 발레 미래 선도하는 혁신적인 국가"ABT 스튜디오 컴퍼니 첫 내한 공연…마포아트센터 17~18일1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건희(21), 사샤 라데츠키 예술감독, 박수하(18), 박윤재(17) ⓒ 뉴스1 김정한 기자 ABT 스튜디오 컴퍼니 발레 갈라 포스터 (마포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박건희박수하박윤재ABT스튜디오컴퍼니사샤라데츠키김정한 기자 "로봇과의 공존 배운다"…어린이 '권병준: 내 마음속에 너는'전"유럽까지 안 가도 도쿄서 고흐·모네 만난다"…일본 미술관 산책관련 기사'아메리칸 발레 시어터' 젊은 별들, 마포 뜬다…17·18일 갈라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