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계 원로들 기부로 마련된 '연극내일기금' 기반 공연아르코꿈밭극장 24~26일7일 신구·박근형 배우가 대학로예술극장 연습실을 직접 찾아 후배들의 시연을 지켜본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7일 신구(왼쪽)와 박근형 배우가 대학로예술극장 연습실을 직접 찾아 후배들의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7일 (왼쪽부터) 정병국 아르코 위원장, 박근형 배우, 신구 배우가 대학로예술극장 연습실을 방문해 후배들의 창작 연극 3편 시연을 기다리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신구박근형정병국연극내일프로젝트아르코꿈밭극장연극내일기금김정한 기자 "소득 창출 위한 예술과 펀딩의 결합"…'아트 팝' 참여 시각예술인 공모"밥풀과 김치로 차린 사유의 식탁"…황인선 '한 숟갈의 대화'전관련 기사신구·손열음부터 최호종까지…기초예술계로 번지는 기부 릴레이신구·박근형의 '고도를 기다리며', 13일 특별 기부공연 성료…전석 매진신구·박근형 '고도', 수익금 기부로 '내일기금' 조성…청년 연극인 응원(종합)'고도' 신구 "연극계 열악해…기부 공연 보탬 되길"신구·박근형, 청년들 위해 '고도를 기다리며' 기부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