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미공개작 최초 공개…기술·인간 결합의 역사적 유산 재소환서울 아모레퍼시픽 본사 내 1층 APMA 캐비닛 5월 16일까지1일 APMA 캐비닛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백남준의 양아들이자 조카로 백남준의 예술적 유산을 보존하고 홍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 온 켄 하쿠다가 '살아있는 조각을 위한 TV 브라'(1969)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이번 전시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백남준의 미공개작 '미디어 샌드위치'(1961–1964). ⓒ 뉴스1 김정한 기자백남준의 대표작 '골드 TV 부처'(2005)가 전시장에 배치되어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백남준리와인드리피트APMA 캐비닛켄 하쿠다가고시안김정한 기자 "퐁피두센터 한화, 출발은 '큐비즘'"…여의도에 1000평 전시 공간 탄생"달빛과 시조에 스며든 칠레 작가의 붓끝"…에스페호 '브라이트 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