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갤러리 19일~5월 10일19일 국제갤러리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박찬경 작가ㄱ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박찬경 '안구선사'전 전시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박찬경국제갤러리김정한 기자 '역사 기록자' 찬와이 "보이지 않았지만 강렬했던 홍콩의 순간들 담아"임윤찬, 獨 오푸스 클래식 '올해의 기악 연주자' 선정…개인 부문 최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