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갤러리 19일~5월 10일19일 국제갤러리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박찬경 작가ㄱ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박찬경 '안구선사'전 전시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박찬경국제갤러리김정한 기자 백발의 영웅 존 글렌, 다시 우주 궤도에 오르다 [김정한의 역사&오늘]"AI와 몸의 감각이 만난다"…아트코리아랩, 11월 융합 페스티벌 개최관련 기사국제갤러리 이현숙 회장 아트리뷰 '파워100' 4년 연속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