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시극단 '빅 마더' 라운드 인터뷰이준우 단장 취임 후 첫 작품왼쪽부터 이준우 단장, 유성주, 최나라, 조한철. 2026.3.12 ⓒ 뉴스1 정수영 기자'빅 마더' 포스터(세종문화회관 제공)관련 키워드빅마더이준우서울시극단세종문화회관알고리즘정보통제빅데이터정수영 기자 '왕사남' 장항준 감독 원작…연극 '핑크트럭', 5월 대학로 개막"빌런은 내 안에도 있다…연극 '빅 마더'는 다른 매력의 스릴러"(종합)관련 기사"빌런은 내 안에도 있다…연극 '빅 마더'는 다른 매력의 스릴러"(종합)'뉴스 홍수' 시대의 진실 찾기…서울시극단 '빅 마더' 30일 개막"이하느리의 음악·기무간의 춤"…'세종문화회관 2026' 시즌 공개, 총 27편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