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미 "예술은 끊임없이 걷는 성실한 발자국"우손갤러리 5일~5월 9일5일 우손 갤러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명미 작가가 전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이명미 개인전 '얼마나 많은 이명미가 필요한가'전 전시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이명미 개인전 '얼마나 많은 이명미가 필요한가' 포스터 (우손갤러리 제공)관련 키워드이명미얼마나많은이명미가필요한가우손갤러리김정한 기자 페미니즘 미학의 선구자 버네사 벨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학습서만 늘었다"…대한민국 출판 시장, '출판 편식' 현상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