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랑 3월 5일까지김란 첫 개인전 '드로우 백' 전시 전경 (노화랑 제공)김란, Mixed media on Canvas, 130.0 x 162.2cm, 2024 (노화랑 제공)관련 키워드김란노화랑드로우백김정한 기자 "언제나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이정효의 '승부 철학'주영한국문화원, '차세대 작가전' 연계 '작가와의 대화'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