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천국에서의 춤'…안 의사의 유언 모티브오는 22일 광주부터…3월 7~8일 서울, 12일 대구'김아려' 역의 염다연(왼쪽)과 '안중근' 역의 박관우.(안중근의사기념관 제공)'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공연 포스터(안중근의사기념관 제공) 관련 키워드안중근천국에서의춤창작발레염다연로잔발레콩쿠르정수영 기자 유니버설발레단 '심청', 40주년 기념 무대…예술의전당서 5월 개막'MZ 소리꾼' 유태평양, '여우락 페스티벌' 최연소 음악감독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