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오는 6일지난해 아창제 양악 부문 공연 이미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제17회 아창제 양악 부문 공연 포스터(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아창제창작관현악양악정수영 기자 명화와 클래식으로 만나는 '아름다운 시절'…'꿈의숲 마티네 콘서트'국중박, 루브르·바티칸 이어 '세계 3위'…연 관람객 650만 돌파관련 기사'파묵'부터 '숨, 생, 시'까지…전통과 현대 잇는 국악관현악 무대동시대 창작 관현악의 정수를 만나다…'제17회 아르코 한국창작음악제'"천년 고도서 펼쳐지는 창작 국악관현악의 향연"…'아창제 with 경주''아르코한국창작음악제' 작품 공모…국립심포니와 예술의전당 공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