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경·김지평·박방영·안성민·이두원·정재은 6인 참여갤러리현대 '신관'과 '두가헌 갤러리' 2월 28일까지화이도(畫以道) 전시 포스터 (갤러리현대 제공)화이도(畫以道) 전시 전경 (갤러리현대 제공)화이도(畫以道) 전시 전경 (갤러리현대 제공)관련 키워드화이도갤러리현대신간두가헌김정한 기자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거장 앤서니 퀸 사망 [김정한의 역사&오늘]노소영 미술관 '아트센터 나비', SK 사옥 떠나 사간동에 새 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