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채율 20일~2월 26일오순, crimson(붉은 바람) / 82*46cm, 2025 (갤러리 채율 제공)오순, 중첩 / 25*17cm, 2025 (갤러리 채율 제공)관련 키워드오순기운생생채율김정한 기자 스콧, 남극 도달…그러나 아문센보다 한 발 늦다 [김정한의 역사&오늘]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