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고재 2월 7일까지성희승, Eternal Becoming, 2025, 캔버스에 아크릴릭, 257x283cm (학고재 제공)성희승, 그리고 빛, 2018, 캔버스에 아크릴릭, 162.2x130.3cm (학고재 제공)관련 키워드학고재성희승이터널비커밍김정한 기자 미켈란젤로,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신을 새기다 [김정한의 역사&오늘]플레밍, 학술보고 통해 페니실린을 세상에 공개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