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안애순 연출…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 이달 22·23일리아킴(왼쪽)과 문소리.(안애순컴퍼니 제공)리아킴(앞에서부터 차례대로), 안애순, 문소리(안애순컴퍼니 제공)관련 키워드문소리리아킴춤이말하다안애순안애순컴퍼니정수영 기자 선열들 독립 의지, 우리 소리로 되새긴다…'내나라 대한' 공연26만명 몰릴 BTS 컴백 공연…경복궁 "3월 21일 임시 휴궁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