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안애순 연출…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 이달 22·23일리아킴(왼쪽)과 문소리.(안애순컴퍼니 제공)리아킴(앞에서부터 차례대로), 안애순, 문소리(안애순컴퍼니 제공)관련 키워드문소리리아킴춤이말하다안애순안애순컴퍼니정수영 기자 응시자 증가에…올해부터 국가유산수리기능자 자격시험 일정 바뀐다"국가유산수리 품질 높인다"…표준시방서·품셈 관리규정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