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시각 언어 파급력, 공간과 큰 시너지 낼 것으로 기대"전시, MMCA 서울서 7월 31일~11월 29일김 크리스틴 선_작가 프로필_photo credit_Iga Drobisz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현LG전자김크리스틴선MMCAXLGOLED시리즈김정한 기자 서거 20주기…'백남준 이후의 백남준', 23일 국제학술심포지엄"손글씨 가치 조명"…'2026 손글쓰기문화확산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