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시각 언어 파급력, 공간과 큰 시너지 낼 것으로 기대"전시, MMCA 서울서 7월 31일~11월 29일김 크리스틴 선_작가 프로필_photo credit_Iga Drobisz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현LG전자김크리스틴선MMCAXLGOLED시리즈김정한 기자 한국신문협회 산하 기조협의회장에 권동형 한국일보 전무 재선임백남준아트센터, '일상 속 문화 거점' 탈바꿈…편의시설 새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