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MMCA)·요코하마미술관(YMA) 공동 주최양국 50여 명(팀)의 작품 160여 점 출품'로드 무비: 1945년 이후 한·일 미술' 개막식 (국립현대미술관 제공)'로드 무비: 1945년 이후 한·일 미술' 전시 전경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요코하마미술관김정한 기자 "원로 여성 예술가의 창작과 삶 조명"…장편 다큐 '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창비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상금 3000만 원관련 기사"韓日 미술 80년 동행"…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특별전윤호중 행안부 장관, 일본 방문…"AI·재난관리 한·일 협력 논의"데미안 허스트부터 서도호까지…국현 과천관, 2026년 전시 라인업은국립현대미술관 2025년 관람객 346만명 돌파…역대 최다"80년 교류의 여정"…'로드 무비: 1945년 이후 한·일 미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