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스톤 2026년 1월 3일까지이헌정, Jar, 2023, Clay and glaze, 51 x 54 cm, 사진: 박우진, (글래드스톤 갤러리 제공)이헌정, 김주리, 김대운 단체전 'Irreverent Forms' 설치 전경, 글래드스톤, 서울, 2025 ⓒ Hun-Chung Lee, Juree Kim, Dan Kim, Courtesy of the artists and Gladstone, 사진: 전병철 (글래드스톤 제공)관련 키워드글래드스톤이헌정김주리김대운이렐러번트폼즈김정한 기자 '봄의 화가', 봄기운을 몰고 오다…오용길 '수묵 풍경'의 정수 선봬4인 4색 "서로 다른 밀도의 시간들"…亞 작가 4인 '거리의 윤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