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1, 오는 14일~내년 3월 15일'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展오귀스트 르누아르 '피아노를 치는 두 소녀'(국립중앙박물관 제공)로버트 리먼(국립중앙박물관 제공)특별전 포스터(국립중앙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고흐세잔고갱국립중앙박물관메트로폴리탄박물관인상주의모더니즘로버트리먼정수영 기자 '거장들의 만남' 수산나 멜키·피에르로랑 에마르, 서울시향 무대한·중·베트남 왕실 기록문화, 부산서 동시에 살펴본다관련 기사노원구서 만나는 고흐·모네…전국 10만 관람객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