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윌링앤딜링 11월 2일까지강주리 '무향시간(No Arrow of Time)'전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제공)강주리, 기라성(Constellation), 2025 종이 패널에 펜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제공)강주리 '무향시간'전 전시 전경(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제공)관련 키워드강주리무향시간스페이스윌링앤딜링김정한 기자 "미술관서 듣는 모차르트 '마술피리'"…수원시향 무료 '가을 음악회'"청년 예술가 지원 11년 여정 마침표"…갤러리박영, 10인 공모전 '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