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윌링앤딜링 11월 2일까지강주리 '무향시간(No Arrow of Time)'전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제공)강주리, 기라성(Constellation), 2025 종이 패널에 펜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제공)강주리 '무향시간'전 전시 전경(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제공)관련 키워드강주리무향시간스페이스윌링앤딜링김정한 기자 "1만일의 실험과 질문 집대성"…사비나미술관 개관 30주년 기념전"韓 디지털 미래, 옥스퍼드 지성과 만났다"…'옥스퍼드 한국의 날'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