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홍구 등 미술관과 궤를 같이 해 온 작가 23인의 작품 전시전시 기간 6일 ~ 4월 19일'사비나미술관 개관 30주년: 1만 일의 시간, 미술이 묻고 사비나가 답하다' 포스터 (사비나미술관 제공)5일 이명옥 관장이 자신을 그린 초상화 작품들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사비나미술관 개관 30주년: 1만 일의 시간, 미술이 묻고 사비나가 답하다' 전시 전경 (사비나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사비나미술관이명옥개관30주년부동산김정한 기자 "도자기·음악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를 잇다"…'아프리카 정물들' 展"예술가들이여, 세상에 분노하라"…안창홍 '지상낙원' 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