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접근성 높은 연극 '해리엇' 드레스리허설공연은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 12~13일'해리엇' 드레스리허설에서 바다거북 '해리엇' 역의 문상희(앞)와 '그림자 소리'를 맡은 김설희(강동문화재단 제공)접근성 높은 연극 '해리엇' 드레스리허설 장면.(강동문화재단 제공)연극 '해리엇'의 김지원 연출(강동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해리엇접근성높은연극강동아트센터강동문화재단김지원정수영 기자 박물관 기념품을 '품절템'으로…'오픈런 뮷즈' 10년의 기획 비결120억 원에 팔린 명화는 가짜였다…연극 '로스코' 11월 국내 초연관련 기사연극 '해리엇' 개막…수어·자막·음성해설로 관람 문턱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