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랑 10월 21일까지'우리가 살아가는 방식: 더 웨이 위 리브 나우'전 포스터 (선화랑 제공)Thomas Cameron 그림들이 보이는 전시장 전경 (선화랑 제공)관련 키워드선화랑우리가살아가는방식김정한 기자 "원로 여성 예술가의 창작과 삶 조명"…장편 다큐 '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창비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상금 30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