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현·서강대 연구팀 공동 기획…XR·AI 융합 서비스국립현대미술관 청주 11월 12일까지엑스플로어 뮤지엄_XR 작품 감상 (국립현대미술관 제공)엑스플로어 뮤지엄_AI큐레이터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청주서강대엑스플로어뮤지엄김정한 기자 페미니즘 미학의 선구자 버네사 벨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학습서만 늘었다"…대한민국 출판 시장, '출판 편식' 현상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