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콘서트홀, 오는 12일지휘자 윤한결(c)Gstaad Menuhin Festival(서울시향 제공)'윤한결의 모차르트와 슈트라우스' 공연 포스터(서울시향 제공)관련 키워드윤한결카라얀지휘자콩쿠르서울시향키트암스트롱정수영 기자 550여년 제자리 지킨 왕실 범종…'남양주 봉선사 동종', 국보로 승격김준수, 붉은 광기로 객석 홀렸다…'칼로막베스'가 그린 욕망의 파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