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올림픽대로 여의도~노량진 구간서 진행MMCA_도로 위 미술관_올림픽대로 여의도~노량진 구간 강남방향 (국립현대미술관 제공)MMCA_도로 위 미술관_올림픽대로 여의도~노량진 구간 강남방향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도로위미술관올림픽대로김정한 기자 '구순' 현역 조각가 김윤신 "나무는 내 영원한 친구""해변의 쓰레기, 예술로 부활"…융합 아티스트 노엘라의 '연금술'관련 기사"올림픽대로에서 만나는 韓 명작들"…국현 '도로 위 미술관' 확대미리 보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로드블록 여의12'서 감동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