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7월 19~27일2023 '백조의 호수' 공연에서 홍향기와 이동탁이 흑조 파드되(2인무)를 선보이는 모습ⓒLyeowon Kim(유니버설발레단 제공)2025 '백조의 호수' 공연 포스터(예술의전당 제공)관련 키워드다닐심킨유니버설발레단백조의호수홍향기정수영 기자 이건희 기증품부터 박수근·김환기까지…英박물관서 만나는 한국의 2000년'대배우' 앤서니 홉킨스, 직접 작곡한 클래식 앨범 발표…"삶에 바치는 러브레터"관련 기사"도파민 폭발"…'백조의 호수' 심킨·홍향기, 무대 위 쏟아진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