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6월 13~14일시대의 감성 깃든 서울시합창단 무대작곡가 고(故) 김순남(세종문화회관 제공)시 낭송을 맡은 방송인 김세원은 김순남의 외동딸이다.(세종문화회관 제공)서울시합창단 '가곡시대' 공연 포스터(세종문화회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합창단김순남김세원이금희가곡시대세종문화회관정수영 기자 "대구서 펼쳐지는 18일간의 뮤지컬 향연"…제20회 DIMF, 6월 개막진은영, 제27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연약한 삶 곁에 머무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