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0여 작가의 3300여 작품 전시…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코엑스 1층 B홀 22~25일12일 조형아트서울(PLAS) 2025 기자간담회. 조직위원장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오른쪽)과 운영위원장 손성례 청작화랑 대표. ⓒ 뉴스1 김정한 기자권치규, Resilience-성장기, Urethane paint on Stainless steel, 2025 (조형아트서울 제공)조형아트서울 전시 전경 (조형아트서울 제공)관련 키워드조형아트서울코엑스이희범김정한 기자 "실재를 초월한 생명력의 구현"…방희영 '템페라 이그지비션'전수원시립미술관, 신진작가 지원 '얍-프로젝트' 공모…창작사례비 3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