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까지 6개월간 전시'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 전시 대표 이미지 ⓒ2025 한국관 추진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베니스비엔날레한국관아르코정병국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관련 기사2027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 공모…2월 9일 접수 마감"백남준은 매우 중요한 예술가…아르코·게티, 공동연구 펼칠 것"문화예술세계총회 등 개최…정병국 "아르코국제주간으로 글로벌 거점 마련"예술위, 2025 비평 지원사업 적극 추진…시각예술계 비평 활성화 박차"두껍아 두껍아"로 선보이는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