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까지 6개월간 전시'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 전시 대표 이미지 ⓒ2025 한국관 추진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베니스비엔날레한국관아르코정병국김정한 기자 [인사] 국립현대미술관독도 담긴 고지도 '여지도' 공개…19C 서양인들의 독도 인식 입증관련 기사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주제는 '해방공간'…노벨상 한강도 동참'발굴과 실험' 정체성 강화…아르코미술관, 올해 연간 전시 라인업 공개베니스 사로잡은 '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 아르코서 귀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