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까지 6개월간 전시'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 전시 대표 이미지 ⓒ2025 한국관 추진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베니스비엔날레한국관아르코정병국김정한 기자 미켈란젤로,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신을 새기다 [김정한의 역사&오늘]플레밍, 학술보고 통해 페니실린을 세상에 공개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베니스 한국관' 건립 비화 담은 구술채록집, 韓·伊 문화교류 사례로2027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예술감독에 이장환 건축가한강 소설 기반 조각 작품까지…베니스 비엔날래 한국관 9일 개막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주제는 '해방공간'…노벨상 한강도 동참'발굴과 실험' 정체성 강화…아르코미술관, 올해 연간 전시 라인업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