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까지 6개월간 전시'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 전시 대표 이미지 ⓒ2025 한국관 추진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베니스비엔날레한국관아르코정병국김정한 기자 "미술작품도 '환불' 시대"…아트서울, 80% 환급 보장 파격 선언[인사] 언론중재위원회관련 기사'발굴과 실험' 정체성 강화…아르코미술관, 올해 연간 전시 라인업 공개베니스 사로잡은 '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 아르코서 귀국전2027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 공모…2월 9일 접수 마감"백남준은 매우 중요한 예술가…아르코·게티, 공동연구 펼칠 것"문화예술세계총회 등 개최…정병국 "아르코국제주간으로 글로벌 거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