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고재 5월 17일까지15일 장승택 작가가 개인전 '겹 회화: 거의 푸르른(Layered Painting: Almost Blue)' 기자간담회에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장승택, Layered Painting 80-20_2023_Acrylic on Canvas_145x112cm (학고재 제공)장승택의 개인전 '겹 회화: 거의 푸르른(Layered Painting: Almost Blue)' 전지 전경. ⓒ 뉴스1 김정한관련 키워드장승택겹회화거의푸르른학고재김정한 기자 국립현대미술관 "'MMCA 지역동행'과 '전문 인력 양성' 주력"국립중앙도서관 "국가 성장 동력 뒷받침·지식 자원 가치 극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