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테이블: 3. 그리고, 신동헌'展아르코예술기록원 본원 열람실 7월 31일까지'원테이블3 그리고 신동헌' 포스터 (아르코예술기록원 제공)신동헌 원시트 내지 (아르코예술기록원 제공)관련 키워드신동헌원테이블김정한 기자 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최근 10년간 가장 많이 팔린 '시집'이었다"현대미술의 이단아" 데이미언 허스트, 서울서 亞 최초 대규모 개인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