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7월 12~10월 26일'엘파바' 역의 셰리든 아담스(왼쪽)와 '글린다' 역을 맡은 코트니 몬스마(에스앤코 제공)'위키드' 내한공연 포스터(에스앤코 제공)관련 키워드위키드뮤지컬블루스퀘어정수영 기자 창작발레 '심청' 40주년…유니버설발레단, 2026 시즌 라인업 공개우리나라 첫 자치교구 '전주 중앙성당', 국가문화유산 된다관련 기사"170분 순삭" "역시 레전드"…13년만에 내한한 뮤지컬 '위키드'인터파크씨어터→놀씨어터로 사명 변경…'복합문화 플랫폼' 구축'에메랄드 시티 in 아모레성수' 1일 개장…뮤지컬 '위키드' 내한 공연 기념美 뮤지컬 '위키드' 두 마녀, 한국 관객 만난다…30일 쇼케이스美뮤지컬 '위키드' 투어팀 내한…13년 만에 7월 서울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