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7월 12~10월 26일'엘파바' 역의 셰리든 아담스(왼쪽)와 '글린다' 역을 맡은 코트니 몬스마(에스앤코 제공)'위키드' 내한공연 포스터(에스앤코 제공)관련 키워드위키드뮤지컬블루스퀘어정수영 기자 '모범택시' 신스틸러 심소영, '엄마' 역으로 변신…연극 '결혼전야''거장' 파우스트·멜니코프, 14년 만의 내한…예술의전당서 들려줄 곡은관련 기사"170분 순삭" "역시 레전드"…13년만에 내한한 뮤지컬 '위키드'인터파크씨어터→놀씨어터로 사명 변경…'복합문화 플랫폼' 구축'에메랄드 시티 in 아모레성수' 1일 개장…뮤지컬 '위키드' 내한 공연 기념美 뮤지컬 '위키드' 두 마녀, 한국 관객 만난다…30일 쇼케이스美뮤지컬 '위키드' 투어팀 내한…13년 만에 7월 서울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