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위키드' 오리지널 팀 공연 리뷰대표 넘버 중 하나인 '파퓰러'를 선보이는 글린다 역의 코트니 몬스마.ⓒJeff Busby(에스앤코 제공)'디파잉 그래비티'(Defying Gravity) 장면. ⓒJeff-Busby(에스앤코 제공)글린다(왼쪽)와 엘파바.ⓒJeff-Busby(에스앤코 제공)관련 키워드위키드뮤지컬엘파바글린다뮤덕파퓰러디파잉그래비티정수영 기자 서울·부산 등 전국 15개 공연축제 하나로…'아르코 썸 페스타''카르멘'부터 판소리 '사랑가'까지…6월, '발칙한 클래식'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