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연극 무대 복귀하는 배우 김선영공연,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서 4월 2~19일'그의 어머니'에서 주인공 '브렌다' 역을 맡은 배우 김선영(국립극단 제공)'그의 어머니' 장면 시연 중인 김선영(국립극단 제공)류주연(왼쪽) 연출과 김선영 배우(국립극단 제공)'그의 어머니' 콘셉트 이미지. 김선영 배우(국립극단 제공)관련 키워드김선영류주연그의어머니연극국립극단정수영 기자 '70대 피아노 듀오' 라베크 자매, 韓 온다…4월 '장 콕토 3부작'서울시향이 유럽 3국서 선보일 명작, 예술의전당서 먼저 듣는다관련 기사김선영, '그의 어머니'로 무대 귀환 "어마어마한 엄마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