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랑 13일 ~ 5월 2일무여 문봉선, 계곡 溪谷 지본수묵, 96×180㎝, 2024 (공화랑 제공)무여 문봉선, 인수봉 仁壽峰 지본수묵, 180×96㎝, 2023 (공화랑 제공)관련 키워드공화랑무여문봉선김정한 기자 '봄의 화가', 봄기운을 몰고 오다…오용길 '수묵 풍경'의 정수 선봬4인 4색 "서로 다른 밀도의 시간들"…亞 작가 4인 '거리의 윤리'전관련 기사"먹이 물을 만나 뿜어내는 찬란한 생명력"…문봉선 '먹(墨)의 길'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