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앤초이 갤러리 4월 26일까지Courtesy of CHOI&CHOI Gallery and the artist (초이앤초이갤러리 제공)Untitled, 2024, Oil and wax on hessian over wood and aluminum panel, 213 x 120 cm (초이앤초이 갤러리 제공)Untitled, 2024,Oil and wax on hessian over panel, 41 x 31 cm (초이앤초이 갤러리 제공)관련 키워드조니아브라함스초이앤초이갤러리낮은수풀속늑대는숨어있다김정한 기자 "조선 화폭, 우리 삶을 비추다"…'조선시대 성시도, 다시 깨어나다' 展K-판타지 거장 이영도 '눈물을 마시는 새', 佛 '컬티심 소설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