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앤초이 갤러리 4월 26일까지Courtesy of CHOI&CHOI Gallery and the artist (초이앤초이갤러리 제공)Untitled, 2024, Oil and wax on hessian over wood and aluminum panel, 213 x 120 cm (초이앤초이 갤러리 제공)Untitled, 2024,Oil and wax on hessian over panel, 41 x 31 cm (초이앤초이 갤러리 제공)관련 키워드조니아브라함스초이앤초이갤러리낮은수풀속늑대는숨어있다김정한 기자 뉴욕타임스, 2026년 격변의 세상을 미리 보는 '창'의 문을 열다"다차원적 세계의 입자와 파동의 변주"…우창훈 '신명'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