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사아트센터 2층 충북갤러리 17일까지'이난희 개인전'(충북문화재단 제공)이난희, '선운사 가는 길', Oil on canvas, 60.6x72.7cm(충북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충북갤러리이난희인사아트센터김정한 기자 클라라 주미 강 "연주자의 길은 먼 여정…70대에도 전성기 누리고파"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 '진콘' 신임 대표에 마케팅 전문가 주성균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