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사아트센터 2층 충북갤러리 17일까지'이난희 개인전'(충북문화재단 제공)이난희, '선운사 가는 길', Oil on canvas, 60.6x72.7cm(충북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충북갤러리이난희인사아트센터김정한 기자 잔혹한 비극 '보도연맹 학살 사건' 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남한말 쓰면 사형' 으름장 놓는 북한말의 실체는"…'평양말'의 가식 벗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