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사아트센터 2층 충북갤러리 17일까지'이난희 개인전'(충북문화재단 제공)이난희, '선운사 가는 길', Oil on canvas, 60.6x72.7cm(충북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충북갤러리이난희인사아트센터김정한 기자 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최근 10년간 가장 많이 팔린 '시집'이었다"현대미술의 이단아" 데이미언 허스트, 서울서 亞 최초 대규모 개인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