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토선생, 용궁가다' 국립극장 무대 첫선국립창극단 '송년음악회- 어질더질' 공연 포스터(국립극장 제공)MZ세대 '절창'이라 불리는 김준수(왼쪽)와 유태평양. 사진은 지난 3월 공연한 국립창극단의 창극 '리어' 프로필관련 키워드김준수유태평양국립창극단수궁가송년음악회어질더질정수영 기자 '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관련 기사'국악계 아이돌' 김준수, 솔로무대 출격…국립창극단 송년음악회변화 꾀한 2025 전주세계소리축제…예술·확장·대중성 확보"심청이는 효, 심봉사는 자기 연민에…우린 모두 눈먼 존재"(종합)'국악계 아이돌' 김준수 "심봉사 역 덕분에 '새로운 눈' 뜨게 됐다"'국악계 아이돌' 김준수, 샤일록 역으로 출격…'베니스의 상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