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토선생, 용궁가다' 국립극장 무대 첫선국립창극단 '송년음악회- 어질더질' 공연 포스터(국립극장 제공)MZ세대 '절창'이라 불리는 김준수(왼쪽)와 유태평양. 사진은 지난 3월 공연한 국립창극단의 창극 '리어' 프로필관련 키워드김준수유태평양국립창극단수궁가송년음악회어질더질정수영 기자 최재림·전동석·박강현 주역…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12월 귀환韓 가장 오래된 화약무기 '황자화통' 베일 벗었다…나주 금성산서 찾아관련 기사남성 창극 '살로메', 9월 5일 고양어울림누리서 공연국립창극단 '보허자' 3월 귀환…김준수·이광복·유태평양 출격'국악계 아이돌' 김준수, 솔로무대 출격…국립창극단 송년음악회변화 꾀한 2025 전주세계소리축제…예술·확장·대중성 확보"심청이는 효, 심봉사는 자기 연민에…우린 모두 눈먼 존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