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 개인전, 서울 한국미술관서 오늘 개막…10월 전주에서도송하진 전 전북지사 ⓒ News1 유경석 기자송하진, 꿈틀꿈틀 출렁출렁 넘실넘실, 210×150cm.(송하진 작가 제공)관련 키워드송하진서예한국미술관현대미술관K서예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장수인 기자 2층 주택서 떨어진 유리문…군인이 몸 던져 행인 구하고 부상"사육·가공·유통 생태계 갖춰"…익산시, '치킨벨트 거점 지정' 건의관련 기사청년 작가들, 한글 서예로 말하다…'청년시대소리 -정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