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꿈틀꿈틀 출렁출렁 넘실넘실, 210×150cm.(송하진 작가 제공)관련 키워드송하진서예한국미술관현대미술관K서예김정한 기자 국내 신문산업 매출, 사상 첫 5조 돌파…인터넷신문 주도 속 '양극화' 심화"주민 92.9% 지지율의 비결"…일잘러 '성동구청장'의 행정 기록장수인 기자 전북도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과 '피카소 도예' 전시 선보인다출근길 동장군 맹위…진안 -14.2도·장수 -14.1도·순창 -12.5도관련 기사청년 작가들, 한글 서예로 말하다…'청년시대소리 -정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