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jun Lee, Untitled 23-28, 2023, Acrylic on white linen canvas, 130x130cm. 피비갤러리 제공.관련 키워드피비갤러리이교준작가미술전시기하추상회화김일창 기자 정청래 41%· 장동혁 28%…지선 사령탑 직무평가 엇갈려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