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까지…프리즈·키아프 기간엔 한옥 '호호재'에서 전시Kyojun Lee_Beyond the canvas_Installation view_1. 피비갤러리 제공.Kyojun Lee, Untitled 23-28, 2023, Acrylic on white linen canvas, 130x130cm. 피비갤러리 제공.관련 키워드피비갤러리이교준작가미술전시기하추상회화김일창 기자 배준영 "北, 접경지 주민 안전 위협 행위 즉각 중단하라"개혁신당 "오세훈 '무죄' 사필귀정…특검 무겁게 받아들여야"관련 기사경기 침체 속에서도…각자 역할 해낸 韓 미술신 [2024 총결산-미술]다양한 층위의 韓현대미술을 고찰하다…'셀렉티드 워크스'展8명의 작가가 하나로 연결된다면 어떤 이미지를 그려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