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고금리 기조 속 블루칩 작가 대형 작품 판매 주춤경매 낙찰률 50% 아래로…잇따라 열린 아트페어 모두 '고전'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아트 오앤오(ART OnO) 2024'를 찾은 관람객이 전시물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옥션케이옥션미술품경매미술시장한국미술김일창 기자 "중단하는 자 승리하지 못한다"…장동혁, 박정희 생가서 보수 결집장동혁, 故 최불암 애도 "영원히 마음에 남을 것…하늘서 편히 쉬시길"관련 기사3분기 국내 미술 경매 낙찰 총액 279억 6768만 원…전년 동기 比 10.82% 감소박수근·장욱진·김기창·박서보·천경자 드로잉 담은 화첩 등 9월 경매…110억 규모박수근 명작 '나무와 여인', 40년 만에 다시 경매 시장으로올 상반기 국내 미술경매 낙찰총액 1108억원…전년 동기 比 99% 증가"천경자부터 이성자까지"…케이옥션 7월 경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