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고금리 기조 속 블루칩 작가 대형 작품 판매 주춤경매 낙찰률 50% 아래로…잇따라 열린 아트페어 모두 '고전'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아트 오앤오(ART OnO) 2024'를 찾은 관람객이 전시물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옥션케이옥션미술품경매미술시장한국미술김일창 기자 [부고] 김용진 씨(국민의힘 공보국장) 장인상이기인 "지도부 비례대표 출마 금지…천하람·이주영 지역구 출마하라"관련 기사박수근 명작 '나무와 여인', 40년 만에 다시 경매 시장으로올 상반기 국내 미술경매 낙찰총액 1108억원…전년 동기 比 99% 증가"천경자부터 이성자까지"…케이옥션 7월 경매안중근 '백인당중유태화' 27억 낙찰…국내 안 의사 유묵 경매 사상 최고가'보물' 안중근 친필 유묵 첫 경매…사형 판결 인쇄본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