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고금리 기조 속 블루칩 작가 대형 작품 판매 주춤경매 낙찰률 50% 아래로…잇따라 열린 아트페어 모두 '고전'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아트 오앤오(ART OnO) 2024'를 찾은 관람객이 전시물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옥션케이옥션미술품경매미술시장한국미술김일창 기자 정청래 "檢개혁, 수사·기소 분리로 수정될 것…당에 공청회 지시"(종합)정청래 "검찰개혁 정부안, 명확한 수사·기소 분리로 수정될 것"관련 기사부활하는 미술시장…'키아프-프리즈' 성료·경매 시장 반등 [2025 총결산-미술]샤갈 '꽃다발' 사상 최고 94억 낙찰…韓 미술경매시장, 고가 인기 속 반등 조짐이중섭 '소와 아동' 35억…3분기 미술 경매 낙찰 총액 313억, 32% 반등이중섭 '소와 아동' 70년 만에 경매 나와…최고가 47억원 경신할까김환기 '봄', 50년 만에 공개된다…경매 시작가 2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