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몰타기사단 수도원서 개막…9월 8일까지18일(현지시각) 오후 이탈리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에서 열린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30주년 계기 특별전시' 개막식에서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이 관객들에게 환영사를 건네고 있다.(사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18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에 전시물을 감상하러 관객들이 몰려들고 있다.(사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18일(현지시각) 오후 이탈리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에서 열린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30주년 계기 특별전시' 개막식에서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예위 제공.관련 키워드베니스비엔날레정병국베니스비엔날레한국관한국관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관련 기사'발굴과 실험' 정체성 강화…아르코미술관, 올해 연간 전시 라인업 공개"백남준은 매우 중요한 예술가…아르코·게티, 공동연구 펼칠 것"문화예술세계총회 등 개최…정병국 "아르코국제주간으로 글로벌 거점 마련"베니스비엔날레 제19회 국제건축전 한국관 전시, 10일 개막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에 최빛나 큐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