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탕웨이가 포도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는 '어쩌면 아름다운 날들' 전시 음성 가이드에 참여한 후 남긴 편지. 포도뮤지엄 제공.관련 키워드포도뮤지엄김희영김준한심은경탕웨이어쩌면아름다운날들김일창 기자 '손절'은 빠르게 '공천'은 시스템으로…'지선 고삐' 당긴 민주당정청래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들 것"…장동혁 "돕는 게 정치 역할"